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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교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김훈 바른이 치과에서 직접 치료한 교정 증례를 소개합니다.

활짝 웃고 싶어요.

2005-08-30


상기환자는 20대초반의 여성으로 치아를 반듯하게 하여 활짝 웃고 싶어 내원하였습니다. 진단결과 골격적으로 하악이 많이 작았으며 치아들이 심하게 겹쳐 있고 옹니처럼 보입니다. 또한 치아의 맞물림이 적절치 못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윗입술이 약간 나와 보였습니다.
이들을 개선하기 위해 상악 좌,우 제1소구치들을 발치하여 치료 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치료기간은 1년 10개월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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